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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모든 포스트는 Tistory 에만 올라옵니다.
어떻게 될지 확실히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Tistory 로 이주하는걸로 결정했습니다. 쓰다가 영 아니다 싶으면 다시 이글루로 올지도 모르지만, 며칠 써본 결과 Tistory 쪽이 더 나아보이는군요. http://akalune.com 제 새로운 블로그의 주소입니다. 방문객도 얼마 없는 블로그이지만, 혹시라도 절 찾아오신 분은 번거롭더라도 이쪽으로 와주세요. 더불어 RSS 링크는 여기를 이용해주세요. ![]() Tistory.com 베타테스터 신청했다가 떨어졌었는데, Ra님께서 감사하게도 초대장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랑해요~ 정확히 이사를 간다! 라는건 아직은 아닙니다. 이글루보다는 태터툴을 사용하는 Tistory 가 확실히 좀 더 나아보이긴 합니다만, 게다가 트래픽/업로드 무제한이라는 것도 정말 군침도는 매력이긴 합니다만, 문제는 역시 Daum 이라는 것. 이겠죠. 참고로 전 Daum 쪽은 전혀 쳐다도 안봅니다. 무슨무슨 친목이라던가 무슨무슨 정보관련 카페가 정말 잘되어있다고 해도, 그게 cafe.daum.net/... 으로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쳐다도 안보는 터라, 태터툴과 '다음'이 손을 잡았다는건 정말 꺼려지는군요. 일단 이글루의 자료에 대한 이전─수작업으로 해야할 듯한 절망적인 예감이 듭니다─을 조금씩 해나가며 지켜보고, 확실히 이사를 가던가 다시 이글루에 눌러앉던가 할 생각입니다. 뭐, 원래라면 아무리 태터툴이 좋아도 그 뒤에 있는게 Daum이라면 결국은 안갈테지만, 이글루도 SK에 넘어간 상황이니, 과연 어느 쪽이 더 최악일지 두고보자는거죠. :)
Trackback from : 당신은 어떤 마법사? -_-;;
무려 마법사 성향 테스트다! 테스트 자체가 일어로 되어있어서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그만두려고 했지만, 번역페이지도 링크되어 있고, 무엇보다 무려 마법사 성향 테스트라서 - 테스트하러 가기 / 번역 페이지 ■ 테스트 결과 보기 質問の結果、趙東晧は炎魔法使いのようだ。 ついでに性格判断が下に出ている。参考にしようがしまいが構わないぞ。
炎を得意とする魔法使いか・・・。 この系統は熱血な勇者共に多いのだが・・・たまには居ても可笑しく無いだろう。 趙東晧さんお疲れ様でした。↓現在メール会員募集中です! 그렇다 나는 화염의 마법사인 것이다! 뭐 내가 붉은 색이라던가 화염이라던가 그런 걸 좋아하니 어느정도 예상한 결과였지만, 불길 다음으로 무식하게 높은 저 어둠 속성은 무어냔 말이더냐.
인터넷 여기저길 떠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활자 중독 테스트. 일명 요미코 리드맨 테스트! 나는 과연 요미코 리드맨의 영역에 어느 정도 근접해 있는가에 대한 테스트! …일리가 없잖아.
사실 예전에도 지나치다 봤던 테스트인데, 귀찮아서 패스했던걸 오늘 우연히 재발견해서 가벼운 기분으로 한번 해봤다. 아무튼, 테스트와 그 결과는 아래에. ■ 활자 중독 테스트 질문/답변 보기 ■ 활자 중독 테스트 결과 보기
Trackback from : 당신의 눈을 믿지말라.
![]() 위의 그림을 보자. 당신은, A와 B가 같은 색이라고 믿을 수 있는가? 아니 잠깐. A와 B의 글자 색을 말하는게 아니다. A와 B가 적혀져있는 칸의 색이 같다는걸 믿을 수 있겠냐는 질문이다. 난 믿을 수 없다. 엄연히 다른 색이건만 어째서 같은 색이라고 주장하는 건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그 둘은 엄연히 같은 색이다. 픽셀 정보 유틸을 이용해서 둘의 색을 찍어보자. #807C80 으로, 같은 색이다. 그래도 의구심이 든다면, 그림판이나 포토샵 등의 이미지 편집기를 이용해 B칸의 주변을 살짝 지워보자. 전부 지울 필요도 없다. B 주위에 하얀 선만 조금 그려주면, 곧 믿게 될 것이다. 그렇다. 이건 착시현상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착시현상에 관한 이미지를 봐왔지만, 위 사진이야 말로 그 중 단연 최고가 아닌가 싶다. 둘의 색상이 같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도, 그 원리를 이해하고 나서도, 역시 아무리 봐도 내겐 다른 색일 뿐이다. 여기서부턴 개인적인 잡설이므로 접어둡니다. ![]() …결코 저 아낙이 좋다는건 아니다. 불여우를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는 단순했다. 첫번째로 IE가 싫었고, 둘째로 주위에서 좀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몇가지 들었으며, 셋째로 개인적으로 멀티탭브라우저를 선호하고 있으며, 불여우의 첫 느낌은, 오호, 나쁘지 않은데? 였다. 가볍고, 빨랐다. 하지만 정작 날 IE에서 벗어나 불여우에 푹 빠지게 만든 요인은 다름아닌 무궁무진한 확장기능이었다. 쓸데없는 기능이라면, 설치하지 않으면 된다. 내게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찾아서 사용하면 된다. 찾아봤는데 없다면,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불여우를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정말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물론 난 컴맹인 탓에 직접 만드는건 좀 무리가 있지만… 내가 원하는 기능에 맞춘, 나만의 웹브라우저. 그게 바로 불여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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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착시현상......
by Sylpheed의 이런저런.. 활자 중독 테스트 by :: Skyremix Studio :: Fate / stay night 제 13.. by Hineo, 중력에 혼을 .. Fate / stay night 제 12.. by Hineo, 중력에 혼을 .. Fate / stay night 제 11.. by Hineo, 중력에 혼을 .. 최근 등록된 덧글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오픈초이// 죄송합니다__.. by akalune at 05/27 그라드// 빛속성이 0.. 그.. by akalune at 05/22 어둠 속성은 의외로(? .. by 그라드 at 05/22 렁럼?? <<< = 나와 ;; by 글로리아 at 05/21 그래프 결과치 (단위.. by 글로리아 at 05/21 Sylpheed// 왓. 착시현.. by akalune at 05/20 Sylpheed// 부직업이 .. by akalune at 05/20 아......심각한 중증.. by Sylpheed at 05/20 |